함안본원 함안본원 26.08.15 수련후기 -운영위원회 김정득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 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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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토요일 함안본원 수련
본원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을 보고 오늘도 많은 인원이 수련에 참가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미 오전수련을 마치시고 오후까지 연이어 수련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이날 오전,오후 수련인원이 120명 을 훨씬 넘었습니다
오후에 새로오신 분들 20명과 오전에 수련하신분들 그리고 본원 기존회원을 합해서 약63명이 입실했습니다.
수련 열기는 대단했습니다.
에어컨 온도가 섭씨20도 인데도 수련실은 저마다의 수련열기로 달아 올랐습니다.
뒤로 넘어가는분,첫 타임부터 손동작이 나오시는분, 손목에서 땀이 나시는분 ,복부와 위의 탁기로 인해 액체를 밷어 내시는분,
각자의 아픈곳을 파동이 전해지면서
그기에 알맞은 동작이 온 수련실에 멋진 동작의 향연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동의 사연도 있었는데요
원장님께서 소개하신 어린소녀의 모습을 오늘 저는 처음봤습니다.
저도 손자,손녀가 있기에 그 부모님의 심정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자식을 향한 부모의 사랑은 끝없는 희생과 헌신에서 나오는 것일겁니다.
4번째 수련을 마치고 원장님의 따뜻한 위로와 부모님들의 율본을 받아 들이는 마음가짐,어린소녀의 마음자세가 대단해 보였습니다.지금은 식사도 잘하고 활기찬 모습이라 합니다.
우리모두 소녀를 위해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비좁은 공간에서 불평없이 자리를 배려해 주신 본원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경남지방에 많은 비가 왔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수요일 수련에 뵙겠습니다.
율본 운영위원회드림




